로고 스케일 테스트란?
로고는 실제로 사용되는 환경마다 노출 크기가 크게 달라집니다. 파비콘처럼 16px에 가까운 초소형 영역부터 옥외 배너처럼 수백~수천 px에 이르는 대형 화면까지, 같은 로고 파일이 전혀 다른 크기로 노출됩니다. 이 계산기는 최소 크기와 최대 크기, 테스트 단계 수를 입력하면 그 사이를 균등한 비율로 나눈 사이즈 목록을 만들어줍니다.
왜 기하 비율로 나눠야 할까
크기를 산술적으로 균등하게 나누면(예: 16px씩 증가) 작은 사이즈 구간에서는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, 큰 사이즈 구간에서는 차이가 지나치게 벌어집니다. 반대로 기하수열(일정한 배율)로 나누면 각 단계마다 체감되는 크기 차이가 고르게 유지되어, 로고가 어느 크기에서 가독성이 무너지는지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테스트할 때 확인할 것
각 단계 크기에서 로고의 글자가 뭉개지는지, 심볼의 세부 디테일이 사라지는지, 색상 대비가 유지되는지를 점검하세요. 특히 파비콘·앱 아이콘처럼 작은 영역에서는 심볼만 남기고 워드마크를 생략하는 축약 버전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브랜드 가이드라인 문서에도 이 테스트 사이즈 목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일반적으로 5~7단계면 파비콘부터 대형 배너까지 로고 가독성을 충분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. 정밀 검증이 필요하면 10단계까지 늘려도 됩니다.
로고 크기 차이는 비율에 따라 체감되기 때문에 일정한 배율(기하수열)로 늘려야 각 단계의 크기 차이가 균등하게 느껴집니다. 산술 증가는 작은 사이즈 구간에서 차이가 지나치게 촘촘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