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번호판 교체 비용 안내
번호판 교체 비용은 번호판 종류별 제작비 + 신청 수수료로 구성됩니다. 일반 반사식 번호판은 가장 저렴하며, 원하는 번호판 선택 시 기본 발급 수수료(약 1만원) 외에 인기 번호는 경매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.
2019년부터 한국 차량번호판이 새로운 형식으로 변경되어, 구형 번호판 차량은 이전 형식 유지나 신형 교체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봉황 문양 번호판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만 디자인이 다릅니다.
번호판 종류별 특징
| 종류 | 제작비(1매) | 특징 |
|---|---|---|
| 일반 반사식 | 약 2,300원 | 기본, 반사 소재 |
| 봉황 문양 | 약 4,700원 | 무궁화·봉황 디자인 |
| 원하는 번호 | 약 12,000원+ | 번호 선택 가능 |
| 전기·수소차 | 약 9,000원 | 파란색 번호판 |
자주 묻는 질문
번호판이 훼손됐을 때 바로 교체해야 하나요?
번호판이 심하게 훼손되어 식별이 어려운 경우 법적으로 즉시 교체 의무가 있습니다. 경미한 스크래치는 식별 가능하면 즉각 교체 의무는 없지만,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교체를 권장합니다.
번호판 교체 없이 번호만 바꿀 수 있나요?
번호 변경은 번호판 교체를 동반합니다. 원하는 번호로 변경하려면 기존 번호판을 반납하고 새 번호판을 발급받아야 합니다.
전기차 번호판은 일반 차량도 선택할 수 있나요?
파란색 전기·수소차 전용 번호판은 전기차와 수소연료전지차에만 발급됩니다. 일반 내연기관 차량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.